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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한 · 중 · 일.교류협회 글로벌 시대 비전- 박원규 중앙회 회장과 인터뷰/해운대 미포∼송정역 4.8km 폐철로의 미래, 부산 시민이 함께 그린다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6-27 17:23:02 조회수 15
新 한 · 중 · 일.교류협회 글로벌 시대 비전- 박원규 중앙회 회장과 인터뷰
해운대 미포∼송정역 4.8km 폐철로의 미래, 부산 시민이 함께 그린다
글_송지홍 기자
기사승인 2017.10.09  11:58:41

추석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어렵게 시간을 만들어 주셨다. 新 한·중·일 교류협회 박원규 회장은 환한 미소 속에 열정적인 카리스마와 함께 취재팀을 반겼다.
직접 내려주신 원두커피 향과 함께 박원규 회장님이 맡고 있는 협회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한국을 나아가 중국, 일본 등 다문화·다국적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한·중·일 교류협회는 2003년도에 설립을 했다. 이 협회는 정부에서 추진한 단체로 동북아 평화를 목적으로 두었다. 우리 단체는 한중일 회원 민간외교차원에서 젊은 친구들을 평화.사랑.희망나눔을 주력으로 하는 공익단체이다.
다문화·다국적 학생들에 대해
요즘 젊은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는 단체가 많지 않다.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와 있다. '그 친구들이 돌아가면 우리나라를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걱정을 하고 있다.
이를 중점으로 단체들이 앞으로 중심에 서서 멘토 역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친구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금자리도 마련해 주는 것 또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중국,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학생들이 한 방에서 함께 지내도록 하여 보다 잘 적응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협회가 어느 정도 기금이 조성된 후에 세 나라의 젊은 친구들 모두에게 부모 역할을 해주고 싶고 가장 중요한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단체로 거듭나고자 하는 마음이다.
항상 큰돈을 들여서 하기보다는 방 한칸이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아이들은 학교 추천을 받아서 차근차근 시작해 보고 싶다. 그렇다고 해서 큰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 의 의식주가 안정적이어야 공부도 잘 하게 된다. 무엇보다 옆에 보호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우리같은 사람들도 항상 뒤에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리고 국내 학생 및 다문화·다국적 학생들의 어려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그 중에서도 이런저런 어려움을 타지에 혼자 와있으면서 어디가서 하소연할 데도 없다는 말을 듣고 소신을 가지고 책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생각들을 실천함으로서 삼국의 젊은 친구들이 함께 하는 교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서는 모국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 한국을 대신해서 더 아름답게 이야기할 것이다.
국위선양의 정신으로 온 마음을 담아 한·중·일 교류에 앞장서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상호 신뢰와 협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외교부 허가 제 470호 (사)한중일교류협회는 문화예술, 산업기술, 과학, 스포츠, 청소년 교류 등 전 분야에 걸쳐 교류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자 최선을 다한다. "중국, 일본과 교류를 한지 각각 25년, 50년이 된다.
그러나 언어와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여전히 서로에 대한 불신이 적지 않다. 한·중·일교류협회는 정부 차원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을 민간외교단체로서 인적물적 교류를 원활히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 지사가 설립되어 있고, 서울 중앙사무국을 시작으로 한국에 총 37개 지부를 설립할 예정이다.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저는 열정을 가지고 획기적인 발상을 제안하여 활동을 강력하게 시행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 한국의 잘못된 인식을 개선시키고자 적극적으로 뛰고 있다. 이제는 더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사업의 여건을 조성해주거나, 회원들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등 높은 차원으로 일자리 창출까지 임하고 있다
곱씹어보면  회장의 삶은 '희생'과 다름없다. 50대까지는 명예욕, 승부욕이 강했다. 사회적인 위치에 집착하니 때로는 이기주의가 발생하기도 하고 다툼이 생기기도 했는데, 60대가 되니 마찰은 부덕의 소치라고 느껴졌다. 지금은 내 인생을 어떻게 잘 마무리하면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옛말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 않나.
요즘 젊은 이들에겐 이기주의가 팽배해있다. 기성세대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유럽의 일부 잘못된 문화가 준비 없이 상륙한 것에 있다고 본다. 우리 모두 각자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저력있는 국민이지 않습니까? 분명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는 멋진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웃음).
민간 외교관으로서 역할
그동안 17년동안 여러 NGO 단체 , 인권 위원회등 많은 것을 보고 공부를 했다. 그래서 정말 대한민국에서도 희생하고 봉사하는 그런 오리지널 단체가 있어야한다고 항상 생각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혼자보다는 저하고 함께 마음을 할수 있는사람들이 모여서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중·일 교류협회는
부산 송정 지역 발전을 위해
한·중· 일 CEO가 융합된 지식, 조직, 기반으로 통해 한·중·일 플랫폼 시스템으로 성장할 것이다. 그리고 부산 해운대에서 송정까지 국제종합풍물거리 협동조합을 구성할 계획이다. 국제종합풍물거리 협동조합은 정부에서 관리 단체에서 못하는 것을 한·중·일 교류협회를 통해 법률적으로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송정 국제종합풍물거리 협동조합이 구성이 되면 우리 조합에서 다해줌으로써 한국의 소요투자가 많이 흐르게 되고 이렇게 자금이 모여지면 송정에 투자를 할 예정이다.
해운대 미포∼송정역 4.8km 폐철로의 미래, 부산 시민이 함께 그린다
부산 송정은 국제적인 해안 휴양지다. 여름시즌에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오지만 그이외의 시즌에는  많이 오지 않는다. 송정이 국제종합풍물거리로 조성이 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지면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해운대 미포∼송정역 4.8km 폐철로의 미래, 부산 시민이 함께 그린다

해운대 기차길에서 송정 해수욕장 입구까지 기찻길이 아직 빈 공간으로 남아있다. 그렇기에 비행기타고 위에서 보면 가장 네온사인이 가장 아름답게 비치는 곳이 부산 송정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송정과 기장지역 재래식 시장의 상권도 서로 성장할 수 있다학생들도 언어가 되기 때문에 참여시키고 취업 발전도 된다고 생각한다.
해운대 미포∼송정역 4.8km 폐철로의 미래, 부산 시민이 함께 그린다
풍물거리는 3가지가 형성이 될 것이다. 첫 번째가 볼거리다. 두 번째는 문화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먹거리다. 각 나라의 먹거리를 다맛볼 수 있다. 더 세부적으로 간다면 그문화의 전통성 있는 옷을 입고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을 것 같다.
미포∼송정역 4.8km 폐철로의 미래, 부산 시민이 함께 그린다
다문화 학생 = 미래 인적자원
우리나라에는 각국의 학생들이 있다. 학생들에게 미래에 어떤 교류의 장을 만들어 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일자리를 만들어 줌으로써 글로벌 시대이기 때문에 모국에 가서 특파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한국에서 교육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한다.  또한 양성을 시켜서 한·중·일 문화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학생들과 쭉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 아까운 학생들이 많구나 하고 생각했다. 지금 학생들은 조만간 사회에 나가게 된다. 미래 인적자원이라고 여기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만 만들어주면 되지 않겠나 싶다.
그래서 내가 글로벌 국제종합 풍물거리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학생들 일자리를 만들어주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으로 우리 협회에기부를 하면 학생들을 도와주지 않겠나 한다. 괜찮은 회사가 있으면 회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곳에서 나오는 수익을 가지고 우리 한·중·일 교류협회에 기부를 하면 우리 학생들에게 의식주를 마련해주도록 하는 다문화를 위한 봉사꾼은 물론, 더 나아가 한중일 교류의 선봉에서 영원한 멘토가 되고 싶은 것이 마지막 나의 목표이다.
단기적으로는 어렵겠지만 협회가 정도를 가고 한·중·일 회원의 진정성 있는 교류를 통해 함께 한다면 상호신뢰를 통해 빅데이터는 협력업체들이 준비한다. 조급하게 개인의 이익에 근거해 판단하기 보다 시대가 요구하는 기준을 만들어 가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다.
다문화 청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다문화 청소년은 다음세대의 희망이다. 이제 더이상 한민족 만이 대한민국 국민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중·일 교류협회는 그 누구도 손대지 못했고, 생각조차 하지 못한 한·중·일 문화교류의 가치를 만든다. 한국을 너머 세계화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다문화 청소년의 재능 키우기, 평등한 기회부여가 그 목적이다.
국가의 다문화 정책이 시작된지 20여년이 흘렀다. 이제 그 자녀들은 20살이 되어 세상으로 진출한다. 모두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피부색에 관계없이 차별없는 기회를 제공받게 하고, 모두 같은 국민으로서 평등한 주권을 누리게한다
이에 한·중·일 교류협회는 한·중·일 교류협회의 기본 취지인 ‘한·중·일 그리고 세계의 민간외교문화교류를 통한 국가 발전’의 슬로건을 통해 회원사의 귀중한 기금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우수학생 의식주 지원, 중소기업과의 1:1 일자리 찾아주기 캠페인, 협회회원과 학생간의 ‘대부, 대모’ 프로그램, 대학생 재능 발굴/기부 자원봉사단, 재능나눔대상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한·중·일 교류협회는 작은 힘이지만 먼저 앞장서 한·중·일 인재양성후원회을 통해 “평등기회, 재능발굴 “의 슬로건으로 한국만의 한국이 아닌 세계속의 한국의 그 책임을 발벗고 찾아 해결해 가는 공익 사업들을 통해 대한민국을 위상을 찾는다.
송지홍 기자 flower@b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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