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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중.일 교류협회 진정한 양국의 교류를 위해서는 문화 예술은 물론이고, 법률과 도덕, 그 나라의 기후, 토질, 습관,전통 모두를 이해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08 00:26:55 조회수 23

외교부 허가 470호🇰🇷🇨🇳🇯🇵

사단법인 한.중.일교류협회

진정한 양국의 교류를 위해서는 문화 예술은 물론이고, 법률과 도덕,

그 나라의 기후, 토질, 습관,전통 모두를

이해하지 못 하고는 옳은 양국간의 교류란

상당히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옳바른 중국과의 교류를 위해서

우선 중국의상부터 알아보기로 합니다

중국에는 56개의 민족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한족을 제외하고는 모두 소수민족이라고 하지요.

따라서 이 55개의 소수민족들은 중국 전역, 또는 자신들만의 지방에 모여서 살기도 합니다.

잘아시는 조선족, 몽고족, 만주족... 등등이죠..

그런데 한족의 비율이 96%이상이고 나머지 55개 소수민족이 3-4%를 차지합니다.

그것도 점차 비중이 줄고 있죠. 한족과 소수민족이 결혼하면 자녀는 민족을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중국정부에서는 소수민족을 잘 달래기위해(중국의 역사는 항상 소수민족에 의해 큰 변동이 일어났죠. 한족이 그들에게 지배당한 세월도 길구요) 소수민족에게 일정한 우대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대학입학 가산점이라든가..

그럼 몇가지 소수민족을 소개드리면... 운남성이 가장 많은데..아래와 같습니다.

그왜에도 아시듯 조선족, 몽고족등이 있지요. 도움되시길!!!!!!!!!!!

★★★★★★★★★★★★★★★★★★

리족(彛族) : 운남성의 소수민족 가운데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며 중국대륙에 분포하는 전체 리족 가운데 60%정도가 운남성에 거주한다. 이들 민족은 운남성의 어느 지역에서도 찾아 볼 수 있으나 차오슝(楚雄)자치주, 홍허(紅河)하니족 자치주 지역에 집단적으로 거주한다. 리족은 운남성의 소수민족 문화의 대표적인 내용을 지닌 민족으로 독자적인 생활풍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백족(白族) : 백족은 운남성에서만 거주하는 특이한 민족으로 다리(大理) 백족자치주와 기타 쿤밍(昆明)과 리지앙(麗江)지역, 란핑(蘭坪)지역과 쓰추안성(四川省)의 경계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백족이라는 명칭은 이들의 복장이 흰색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의복에서 유래한 경우이다.

·하니족(哈尼族) : 운남성에만 존재하는 민족으로 거주지역은 홍허(紅河)와 란창지앙(瀾滄江)의 중간지점인 아이라오산(哀娃)지역에 위치한다. 이 민족의 기원은 수· 당(隨·唐)시기의 허만(和蠻)족속과 관련이 있다. 하니(哈尼), 허니(和尼), 푸뚜(布都), 야니(雅尼) 등 20여종의 종족명칭을 지니고 있었으나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이후 하니족으로 공식명칭을 정하였다.

장족(壯族) : 중국의 소수민족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민족으로 운남성에 거주하는 이 민족은 중국 전체의 7%에 해당한다. 주요 거주지역은 원산조우(文山州)이며 원래 고대시기 후아난(華南)의 바이위에족(百越族)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진·한(秦·漢)시대에는 일반적으로 시오우와, 루오우에(駱越), 랴오(僚)등으로 불리었고 송대(宋代)에는 주앙으로 불리다가 1949년 해방이후 주앙에서 1965년 주은래의 제정으로 장(壯)으로 개칭하였다.

·타이족 : 운남성에만 존재하는 민족으로 열대나 아열대기후의 비옥하고 풍요로운 지역인 시상반나 지역에 가장 많이 거주하는 민족이다. 시상반나는 중국인들에게는 가장 여행을 가고싶어하는 지역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특히 서양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지역이다. 이들 민족은 이외에도 더홍(德宏)과 징마(耿馬), 멍리엔(孟連), 신핑(新平) 등의 30개현에 거주한다.

·먀오족(苗族) : 중국에 존재하는 먀오족의 15%가 운남성의 약 87개현에 거주하는데 그 중 대다수는 윈산조우(文山州), 홍허조우(紅河州)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리수족(이민족도 운남성에만 존재한다. 이 민족은 주로 누지앙(怒江)리수족 자치주를 중심으로 거주하며 나머지는 리지앙(麗江), 띠칭(迪慶), 따리(大理) 등지와 사천성의 경계지역에 일부 존재한다.

·후이족(回族) : 운남성 전역에 비교적 소수로 광대하게 분포하고 있다. 웨이신현(威信縣)과 수이지아현(綏江縣)이외의 모든지역에 후이족은 거주한다. 이들은 교통이 편리한 중소도시와 그 외곽지역이 아니면 광할한 대지에 가족중심의 소규모 거주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야오족(瑤族) : 이 민족의 주요 거주지역은 구앙시(廣西), 구앙동(廣東), 후난(湖南), 구이조우(貴州) 윈난성(雲南省) 등 5개 성에 고루 분포되어있다.

운남성의 야오족은 주로 허코우(河口), 마구안(馬關), 진핑(金平), 푸닝(富寧), 구앙난(廣南), 마리포(麻栗波), 취베이(丘北), 위엔양시엔(元陽縣) 등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

장족(臟族) : 주로 티칭(迪慶)지앙족 자치주에 대부분이 분포되어 있으며 소수가 리지앙(麗江), 롱성(永勝), 등지에 살고 있다. 한(漢)나라시대의 역사적 문헌에서 발견되는 토번(吐番), 고자(古孜), 고종(古宗)이라는 명칭으로 나타나는 민족이 바로 이들 장족이다. 이들 민족언어로 자신들을 보(bo-博) 혹은 보파(博把)로 자칭한다. 이들은 사용하는 언어로 구분되는 언어학적 구별로는 장족-버어마어족의 장족어계열로 나뉘며 이 가운데 웨이지앙(衛臟), 안두오(安多), 캉(康)의 3가지 방언구로 구분하고 있다. 운남성의 장족은 캉 방언구에 속하면서 역시 장문을 사용한다.

·징포족 : 운남성에만 존재하는 소수민족으로 이들은 주로 더홍(德宏)에 있는 타이족징포족들의 자치주 각 현의 고산지역이나 누지앙조우(怒江州)의 루수이시엔(濾水縣)과 피엔구강(片古崗)지구의 고산지대에 주로 분포되어 거주하고 있는 소수민족이다.이 민족은 고산족으로 매우 특별한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으면서 자체적인 모계사회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푸랑족(布朗族) : 운남성에만 존재하는 고유한 소수민족이다. 이들은 주로 멍하이시엔의 푸랑산(布朗山)지구와 시띵(西定), 파다(巴達), 등지의 고산지구에 분포되어 있다. 또한 이들이 소수로 거주하는 지역으로는 천캉(鎭康), 수앙지앙, 지엔치앙(監滄), 징동(景東), 란치앙(瀾滄), 모지앙시엔(墨江縣) 등지에 분산되어 있거나 다른 민족과 공동으로 거주하는 데 불편함을 주거나 느끼지 않는 친화력을 지닌 민족이다.

푸미족(普米族) : 운남성과 사천성의 경계지역에 소수 거주하는 특이한 민족이다. 이들은 90%가 운남성의 서부지역인 란핑(蘭坪), 닝랑(寧?, 리지앙(麗江), 웨이시(維西) 롱성시엔(永勝縣) 등에 군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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